'시장먹거리'에 해당되는 글 1건

종로, 청계천 4가를 사이에 두고 있는 광장시장
주로 포목점이 들어 서 있는 곳이다. 한복 원단, 한복을 파는 집도 많고...
1박2일에서 방송된 이후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기도 하다. 



청계천 쪽에서 보면 남1문 이라는 표지를 보고 들어가면 바로 먹거리 거리가 나온다.

입구에는 군용 담요 등등 군용 물품을 파는 곳이 눈에 제일 먼저 띤다. 

다양한 음식을 파는 가게서 부터...

순대, 떡볶이, 김밤, 국수, 족발 등등...

이곳의 별미는 무엇보다도 빈대떡인것 같다. 

여러 음식을 파는 곳에서도 빈대떡을 팔지만.. 
맛있는 것을 제대로 먹으려면
직접 만드는 곳을 찾아가는 곳이 더 좋다. 
그곳이 가격도 더 저렴하다... 4,000원

먼저 맷돌을 이용해서 콩을 갈고 있다. 
맷돌은 모터를 이용해서 돌리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 


간 콩을 이리 비비고 저리 비비고...

다른 재료들과 함께 열심히 섞는다..

그리고 철판에서 지글지글...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간다...

한번 맛 보세용...
양파를 절인 간장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이다...

1박2일에 나온 그집이라고 크게 간판을 해 놓아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음식이 있다. 
육회를 시작으로..

각종 전...
정말 맛있어 보인다..

호박죽. 단팥죽

돼지껍데기, 오뎅...

맛있다는 마약김밥...(마약김밥엔 마약이 없다..ㅎㅎ)

돼지 족발에 이르기까지 각종 먹거리가 정말 풍성하다..

순대의 굵기도 장난이 아니다.. 엄청 굵은 순대..

맛도 보고..ㅎㅎ


각종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서 비벼먹는 비빕밥...


채소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

칼국수도 직접 밀어서 만들고...

회도 있다..

디저트로 먹을 수 있는 찹쌀떡까지..

시장은 시장이다...
반찬가게도 있고..

외제 물품도 판다...ㅎㅎ

보통은 저녁 8시 정도까지 하는데...
몇 집은 늦은 밤. 아니 새벽까지도 문을 열어 놓고 있다...

주차는 청계천 건너편 방산시장에 할 수 있다...

'여행 > 장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평장(5,10 장)  (0) 2011.04.10
아우내장터  (0) 2010.12.16
블로그 이미지

그바다

바다의 여행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아이 키우며 사는 이야기

,